빵을 좋아하면 알 수밖에 없는 춘천의 유명 빵집 ‘유동부 치아바타’. 상호명에 들어간 치아바타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건강빵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인터넷 주문도 가능한 곳이라 이번에는 100% 유기농 통밀로 만든 농부의 시골빵 ‘뺑페이장’을 먹어봤다. 빵을 좋아하면 알 수밖에 없는 춘천의 유명 빵집 ‘유동부 치아바타’. 상호명에 들어간 치아바타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건강빵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인터넷 주문도 가능한 곳이라 이번에는 100% 유기농 통밀로 만든 농부의 시골빵 ‘뺑페이장’을 먹어봤다.

크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더 컸던 “펜페이장”.. 스티로폼에 아이스팩까지 안전하게 배송되었다. 크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더 컸던 “펜페이장”.. 스티로폼에 아이스팩까지 안전하게 배송되었다.
이번에 이 큰 빵을 2개나 시켰는데 실물로 보니까 진짜 크다. 봉지 안에 약 20조각 분량의 빵이 들어 있었다. 이번에 이 큰 빵을 2개나 시켰는데 실물로 보니까 진짜 크다. 봉지 안에 약 20조각 분량의 빵이 들어 있었다.

아기 품듯이 한번 들어봤는데 무게는 신생아보다 가볍지만 크기는 신생아보다 큰 듯.. 통밀빵 ‘뺑페이장’의 길이는 무려 37cm나 된다고 한다. 이 사진을 찍어 친구에게 보냈더니 완전 장발장 같다고 했다. 아기 품듯이 한번 들어봤는데 무게는 신생아보다 가볍지만 크기는 신생아보다 큰 듯.. 통밀빵 ‘뺑페이장’의 길이는 무려 37cm나 된다고 한다. 이 사진을 찍어 친구에게 보냈더니 완전 장발장 같다고 했다.
큰 접시가 없어서 반 정도만 꺼내서 제 팔과 비교해 본 컷. 크기가 압도적이다. 큰 접시가 없어서 반 정도만 꺼내서 제 팔과 비교해 본 컷. 크기가 압도적이다.

제가 배송받은 게 7월 19일인데 7월 18일에 제조된 뺑페이장. 구워서 한 번 식혀서 바로 보내주니 더 신선했다. 제가 배송받은 게 7월 19일인데 7월 18일에 제조된 뺑페이장. 구워서 한 번 식혀서 바로 보내주니 더 신선했다.
유동부 치아바타의 대표 통밀빵인 뺑페이장은 무게 1kg에 통밀 아마인 해바라기씨 등을 넣어 만든 건강빵이었다. 버터와 계란, 우유가 들어가지 않아 비건빵이라고 할 수 있고, 흰 밀가루와 설탕이 없는 대신 식이섬유는 많아(kg당 약 88g) 혈당 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유동부 치아바타의 대표 통밀빵인 뺑페이장은 무게 1kg에 통밀 아마인 해바라기씨 등을 넣어 만든 건강빵이었다. 버터와 계란, 우유가 들어가지 않아 비건빵이라고 할 수 있고, 흰 밀가루와 설탕이 없는 대신 식이섬유는 많아(kg당 약 88g) 혈당 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동봉된 팜플렛에는 배달된 빵의 보관 방법과 맛있게 먹는 방법, 그리고 유동부 치아버터의 빵 종류가 소개되어 있었다. 동봉된 팜플렛에는 배달된 빵의 보관 방법과 맛있게 먹는 방법, 그리고 유동부 치아버터의 빵 종류가 소개되어 있었다.
‘뺑페이장’은 내가 받은 1kg짜리 말고도 500g짜리도 있었고, 소금도 줄여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버전도 있었다. 이러한 건강빵의 맛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좀 더 속세의 맛인 통밀분식빵을 주문해 봐도 좋을 것이다. ‘뺑페이장’은 내가 받은 1kg짜리 말고도 500g짜리도 있었고, 소금도 줄여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버전도 있었다. 이러한 건강빵의 맛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좀 더 속세의 맛인 통밀분식빵을 주문해 봐도 좋을 것이다.
상호명에서 알 수 있듯이 치아바타 전문점이기도 한 유동부 치아바타. 여러 종류의 치아바타가 있었지만 단팥빵처럼 생긴 치아바타도 있었다. 치아바타 반죽에 단팥을 넣은 건 처음 봤는데 조금 더 쫄깃한 단팥빵 같아서 궁금했다. 상호명에서 알 수 있듯이 치아바타 전문점이기도 한 유동부 치아바타. 여러 종류의 치아바타가 있었지만 단팥빵처럼 생긴 치아바타도 있었다. 치아바타 반죽에 단팥을 넣은 건 처음 봤는데 조금 더 쫄깃한 단팥빵 같아서 궁금했다.
그리고 쿠키 선물세트와 자축도 있었는데, 핑크빛 건강한 쿠키 자축 1호를 먹은 적이 있어서 기뻤다. 블로그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패키지도 너무 예쁘고 쿠키도 버터향 가득하고 맛있었다. 그리고 쿠키 선물세트와 자축도 있었는데, 핑크빛 건강한 쿠키 자축 1호를 먹은 적이 있어서 기뻤다. 블로그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패키지도 너무 예쁘고 쿠키도 버터향 가득하고 맛있었다.
빵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볼 차례. 빵의 제철이라면 아마 알겠지만 빵은 원래 냉장 보관하면 빨리 노화되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는다면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다. 먹을 때 물을 골고루 뿌린 다음에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갓 구운 빵처럼 먹을 수 있으니까 여러분들도 이대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빵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볼 차례. 빵의 제철이라면 아마 알겠지만 빵은 원래 냉장 보관하면 빨리 노화되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는다면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다. 먹을 때 물을 골고루 뿌린 다음에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갓 구운 빵처럼 먹을 수 있으니까 여러분들도 이대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통밀빵을 꺼내 먼저 살펴봤다. 보통 식빵류보다는 기공이 조금 있지만 깐파뉴보다는 기공이 적은 편이었다. 촉감 면에서는 까칠까칠한 일반 통밀빵과 달리 ‘뺑페이장’은 탄력도 좋고 부드러운 느낌이었다. 냄새는 물론 고소한 곡물의 향기 이번에는 통밀빵을 꺼내 먼저 살펴봤다. 보통 식빵류보다는 기공이 조금 있지만 깐파뉴보다는 기공이 적은 편이었다. 촉감 면에서는 까칠까칠한 일반 통밀빵과 달리 ‘뺑페이장’은 탄력도 좋고 부드러운 느낌이었다. 냄새는 물론 고소한 곡물의 향기
내가 빵을 살 때 자주 하는 일 ㅋㅋㅋ 내가 빵을 살 때 자주 하는 일 ㅋㅋㅋ
생긴 대로 생각보다 부드러운 식감이었다. 물론 흰 밀가루 빵과 마찬가지로 부드럽지는 않지만 일반적인 통밀빵에 비하면 확실히 거친 느낌이 덜했다. 아마도 유동부 치아바타에서 특별히 주문 제작한 부드러운 통밀을 사용했기 때문인 것 같다. 빵 맛은 그냥 먹으면 조금 지루할 수 있지만 씹을 정도로 고소한 계열이었다. 군데군데 보이는 아마씨 덕분이기도 했다. 생긴 대로 생각보다 부드러운 식감이었다. 물론 흰 밀가루 빵과 마찬가지로 부드럽지는 않지만 일반적인 통밀빵에 비하면 확실히 거친 느낌이 덜했다. 아마도 유동부 치아바타에서 특별히 주문 제작한 부드러운 통밀을 사용했기 때문인 것 같다. 빵 맛은 그냥 먹으면 조금 지루할 수 있지만 씹을 정도로 고소한 계열이었다. 군데군데 보이는 아마씨 덕분이기도 했다.
주로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는 ‘뺑페이장’. 다양하게 구워 먹어봤는데 이때는 토스터로 굽고 있었다. 이 상태에서 아무것도 묻히지 않고 먹으면 미주라 토스트와 비슷한 맛이다. 다이어터들의 인기 아이템이었던 미주라 토스트, 은근 고소하고 중독성 있어 체중 관리용으로 사서 한 번에 다 먹어버리는 그 맛을 이 빵에서 느낄 수 있다. 주로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는 ‘뺑페이장’. 다양하게 구워 먹어봤는데 이때는 토스터로 굽고 있었다. 이 상태에서 아무것도 묻히지 않고 먹으면 미주라 토스트와 비슷한 맛이다. 다이어터들의 인기 아이템이었던 미주라 토스트, 은근 고소하고 중독성 있어 체중 관리용으로 사서 한 번에 다 먹어버리는 그 맛을 이 빵에서 느낄 수 있다.
우리 집에서는 어머니가 직접 만든 토마토 살사 소스 같은 것을 얹어 주로 먹는다. 바삭바삭한 고소한 빵과 상큼한 토마토가 아주 잘 어울린다. 건강한 아침 식사에 추천하는 조합. 우리 집에서는 어머니가 직접 만든 토마토 살사 소스 같은 것을 얹어 주로 먹는다. 바삭바삭한 고소한 빵과 상큼한 토마토가 아주 잘 어울린다. 건강한 아침 식사에 추천하는 조합.
또 다른 날, 이날은 오븐을 예열해 구워 먹어보기로 했다. 또 다른 날, 이날은 오븐을 예열해 구워 먹어보기로 했다.
토스터나 프라이팬에 굽는 것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가장 원래 빵 맛에 가깝다고 생각되는 조리 방법이다. 토스터나 프라이팬에 굽는 것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가장 원래 빵 맛에 가깝다고 생각되는 조리 방법이다.
물을 뿌려 오븐에 구운 통밀빵 ‘뺑페이장’에서는 토스터에 구웠을 때보다 더 다양한 맛이 났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은 물론 천연 발효종 특유의 신맛도 더 잘 느껴졌다. 예전에 집에서 천연 발효종을 잠시 키운 적이 있기 때문에 저에게는 익숙한 맛인데, 이 맛이 익숙하지 않다면 프라이팬이나 토스터로 조리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유동부 치아바타의 천연 발효종은 16시간 이상 저온 숙성 과정까지 거쳤다고 하는데, 왠지 풍미가 남달랐다. 원래 냉장 발효된 빵류가 특유의 깊은 풍미가 있지만 ‘뺑페이장’도 마찬가지였다. 발효종을 사용한 빵은 풍미는 물론 일반 빵보다 소화도 잘 되기 때문에 식사 대용으로 이만한 것이 없다. 물을 뿌려 오븐에 구운 통밀빵 ‘뺑페이장’에서는 토스터에 구웠을 때보다 더 다양한 맛이 났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은 물론 천연 발효종 특유의 신맛도 더 잘 느껴졌다. 예전에 집에서 천연 발효종을 잠시 키운 적이 있기 때문에 저에게는 익숙한 맛인데, 이 맛이 익숙하지 않다면 프라이팬이나 토스터로 조리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유동부 치아바타의 천연 발효종은 16시간 이상 저온 숙성 과정까지 거쳤다고 하는데, 왠지 풍미가 남달랐다. 원래 냉장 발효된 빵류가 특유의 깊은 풍미가 있지만 ‘뺑페이장’도 마찬가지였다. 발효종을 사용한 빵은 풍미는 물론 일반 빵보다 소화도 잘 되기 때문에 식사 대용으로 이만한 것이 없다.
스위치온 식단이 끝난 후 매일 먹는 ‘뺑페이장’, 이날은 간단하게 프라이팬에 버터를 넣고 구웠다. 스위치온 식단이 끝난 후 매일 먹는 ‘뺑페이장’, 이날은 간단하게 프라이팬에 버터를 넣고 구웠다.
구우듯 구워 스크램블 에그, 잠봉, 당근 라파엘까지 넣어 먹으면 소스 없이도 최고의 오픈 샌드위치 완성~!! 나는 없어서 못 넣었는데 여기에 루꼴라나 바질도 넣으면 향과 식감을 더 살릴 수 있을 것 같아. 구우듯 구워 스크램블 에그, 잠봉, 당근 라파엘까지 넣어 먹으면 소스 없이도 최고의 오픈 샌드위치 완성~!! 나는 없어서 못 넣었는데 여기에 루꼴라나 바질도 넣으면 향과 식감을 더 살릴 수 있을 것 같아.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통밀빵 ‘뺑페이장’. 우선 우유와 계란, 알룰로스, 메이플시럽을 섞은 뒤 한 조각을 넣어 하루 동안 냉장고에서 재워뒀다.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통밀빵 ‘뺑페이장’. 우선 우유와 계란, 알룰로스, 메이플시럽을 섞은 뒤 한 조각을 넣어 하루 동안 냉장고에서 재워뒀다.
왼쪽이 비포, 오른쪽이 애프터. 하루 종일 통밀빵이 우유+달걀을 듬뿍 머금어 부피도 커지고 더욱 촉촉해졌다. 왼쪽이 비포, 오른쪽이 애프터. 하루 종일 통밀빵이 우유+달걀을 듬뿍 머금어 부피도 커지고 더욱 촉촉해졌다.
역시 버터를 말아 구워주는데, 처음에는 비주얼이 애매해 실수할까봐 조마조마했다. 역시 버터를 말아 구워주는데, 처음에는 비주얼이 애매해 실수할까봐 조마조마했다.
약간… 동태종처럼 보일지도.. 약간… 동태종처럼 보일지도..
과일과 플레이팅을 했더니 좋은 생각도 들었다. 더 예쁘게 보이려면 여기에 슈가파우더를 뿌리면 될 것 같아. 과일과 플레이팅을 했더니 좋은 생각도 들었다. 더 예쁘게 보이려면 여기에 슈가파우더를 뿌리면 될 것 같아.
바닐라빈 알로스 마지막 향 업그레이드까지~나중에 생각났는데 여기에 계피가루도 뿌리면 더 맛있을 것 같아. 바닐라빈 알로스 마지막 향 업그레이드까지~나중에 생각났는데 여기에 계피가루도 뿌리면 더 맛있을 것 같아.
이 촉촉함이 화면 너머로 느껴지는지.. 이 촉촉함이 화면 너머로 느껴지는지..
부드럽고 달콤한데다 아루로스로 단맛을 내 건강에도 좋지 않은 간식이 완성됐다. 식빵으로 만드는 프렌치토스트보다 조금 더 복합적인 맛이 나서 블루베리와 특히 잘 어울려 게가 눈 감추듯 먹어치웠다. 부드럽고 달콤한데다 아루로스로 단맛을 내 건강에도 좋지 않은 간식이 완성됐다. 식빵으로 만드는 프렌치토스트보다 조금 더 복합적인 맛이 나서 블루베리와 특히 잘 어울려 게가 눈 감추듯 먹어치웠다.
유명 베이커리 ‘유동부 치아바타’의 ‘뺑페이장’, 막상 먹어보니 원래 건강빵을 좋아하는 내 입맛에 딱 맞았다. 아침 식사로 빵을 먹는 분들도 많을 것이기 때문에, 모처럼 먹는 것이라면 이 「뺑페이장」에도 도전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천연 발효종 덕분에 보통 빵을 먹었을 때의 체함도 없고, 맛 자체도 담백하고 고소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우리 가족은 원래 먹던 식빵보다는 비싸지만 앞으로도 자주 재구매해서 먹기로 했다. 안그래도 유명한 곳이라 원래 인기가 많았는데 요즘 방송타서 배송이 더 오래 걸린다고 하니 얼른 다시 주문하러 가자. 유명 베이커리 ‘유동부 치아바타’의 ‘뺑페이장’, 막상 먹어보니 원래 건강빵을 좋아하는 내 입맛에 딱 맞았다. 아침 식사로 빵을 먹는 분들도 많을 것이기 때문에, 모처럼 먹는 것이라면 이 「뺑페이장」에도 도전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천연 발효종 덕분에 보통 빵을 먹었을 때의 체함도 없고, 맛 자체도 담백하고 고소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우리 가족은 원래 먹던 식빵보다는 비싸지만 앞으로도 자주 재구매해서 먹기로 했다. 안그래도 유명한 곳이라 원래 인기가 많았는데 요즘 방송타서 배송이 더 오래 걸린다고 하니 얼른 다시 주문하러 가자.
통밀빵 펜페이장 1kg 치아버터(샌드위치 식빵 건강발효식사 무설탕): 유동부 치아버터 유동부 치아버터로 만든 건강한 통밀빵. 뺑페이장. smartstore.naver.com 통밀빵 펜페이잔 1kg 치아버터(샌드위치 식빵 건강발효식사 무설탕): 유동부 치아버터 유동부 치아버터로 만든 건강한 통밀빵. 뺑페이장. smartstore.naver.com

